오늘은 용인처인구 삼가동 카페 586에서 휘낭시에 먹어봤다.
아메리카노 4천원이라 가격이 착하다
휘낭시에 2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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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귤 에이드6천원
작고 작은 카페이고 조용하고 아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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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하고 달달한 휘낭시에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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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낭시에 종류가 많지 않아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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