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기록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 소미네일샾 딸아이와 즐거운 데이트

꽃 사랑 2022. 4. 2. 09:42

올해 대학생이 된 딸아이.
넓은 세상을 만끽하고 있는중이다.
대학생활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느라 한껏 부풀어올라 있다.
보건계열 학과라서 아직 1학년은 염색.피어싱.네일아트등은 자유로운편이라 이때 즐겨야 한다는것!
지난주부터 네일아트하러 함께 가자고 나를 꼬드겼다.

그리하여 예약없이 당일에 가능한 곳을 찾아 간 용인 처인구 유림동 소미네일.
유림동 불가마 사우나 건물 1층에 위치해 있다.

네일샾 방문 이틀전에 나는 손톱을 바짝 깍아버려서 어쩔수 없이 깔끔한 모양으로 했다.

오른손

딸아이 덕분에 생애최초로 네일관리를 받아보았다.

관절염이 있어 오른손 중지가 모양이 틀어져졌다ㅠㅠ

나는 처음으로 네일관리를 받아서 잘된것이 잘 모른다.ㅎㅎ
간단히 소감을 말해보지만 정리된 손톱을 보니 깔끔해서 넘 좋다.
소미네일 사장님께서 꼼꼼하게 정성들여 해주셨고 소독도 잘 해주셨다.
네일관리 받아보니 관리받는 느낌이라 좋고 한달이 즐거운 소확행일듯!
다음에은 여행가기전에 속눈썹도 연장하고 네일도 다시해야겠다.

딸아이는 하늘색컬렁와 분홍컬러로 선택!!
오늘은 처음이라 기본컬러로 해보고 다음에는 같이 속눈썹도 연장하기로 했다.
네일 끝나고 빠네 파스타 먹으로 고고씽!!